포항 영일만대로서 4중 추돌사고 2명 경상…도로 정체

15일 오전 8시 14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영일만대로 신항만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SUV 2대와 승용차 2대 등 4대가 연쇄추돌하면서 사고 현장이 2시간 30분 이상 정체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CCTV)2026.6.15/뉴스1
15일 오전 8시 14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영일만대로 신항만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SUV 2대와 승용차 2대 등 4대가 연쇄추돌하면서 사고 현장이 2시간 30분 이상 정체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CCTV)2026.6.15/뉴스1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전 8시 14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영일만대로 신항만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SUV 2대와 승용차 2대 등 총 4대가 연쇄추돌 했다.

사고로 승용차 70대 여성 운전자 1명과 60대 여성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수습으로 인근 도로가 2시간 30분 이상 정체 중이다.

경찰은 전방주시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