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종이박스 제조 공장서 불…6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13일 오후 8시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종이박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21대와 인력 59명을 투입해 다음 날 오전 2시5분쯤 불을 껐다.
불로 철골조 공장 건물 7동 중 2동이 불에 타고, 종이박스 약 4톤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파지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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