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야산 불 산림 300㎡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

12일 오후 1시 5분쯤 경북 상주시 모동면 이동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2/뉴스1
12일 오후 1시 5분쯤 경북 상주시 모동면 이동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2/뉴스1

(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2일 오후 1시 5분쯤 경북 상주시 모동면 이동리의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산림 300㎡가량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64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