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야산 불 산림 300㎡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2일 오후 1시 5분쯤 경북 상주시 모동면 이동리의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산림 300㎡가량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64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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