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문경 중앙시장 상가서 불…80대 어머니 숨지고 60대 딸 화상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6일 오전 3시 30쯤 경북 문경시 점촌동 중앙시장 내 4층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80대 여성 한 명이 숨졌고, 숨진 여성의 60대 딸이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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