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족 대상 '마음이 자라는 텃밭' 운영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 드림스타트는 31일 사례관리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음이 자라는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흙을 만지고 식물을 기르는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모종 심기와 허브 향주머니 만들기, 감자·블루베리 수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달성군 드림스타트는 화원·논공·다사 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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