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성주서 화물차·굴착기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구미·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30일 오후 3시54분쯤 경북 구미시 선산읍 화조리 공터에 주차된 1톤 화물차에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차량 1대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4시 17분쯤 진화했다.
이날 오후 3시38분쯤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에서는 폐목재 운반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굴착기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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