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포항 펜션서 불…재산피해 970여만원
- 김종엽 기자

(포항=뉴스1) 김종엽 기자 = 23일 오후 8시4분쯤 경북 포항시 송라면 한 펜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8대와 인력 62명을 투입해 오후 8시 44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펜션 건물 2층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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