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포항공장, 흥해 체육공원서 발달장애인과 소통 시간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현대제철 포항공장 노사는 22일 가정의 달을 맞아 포항지역 발달장애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항시 북구 흥해 체육공원에서 열린 운동회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가해 현재제철 직원들과 한 팀을 이뤄 파도타기 응원, 큰 공 굴리기, 장기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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