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황성동 아파트에 불…2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1일 낮 12시 52분쯤 경북 경주시 황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대원 29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5층 아파트의 3층 발화 세대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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