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22일,금)…맑고 선선, 낮 19~24도

21일 해병대 1사단 장병들이 경북 포항에서 실시된 농번기 일손돕기 대민 지원에 나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해병대는 22일까지 모판나르기, 과수 열매솎기 등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한다.(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 /뉴스1
21일 해병대 1사단 장병들이 경북 포항에서 실시된 농번기 일손돕기 대민 지원에 나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해병대는 22일까지 모판나르기, 과수 열매솎기 등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한다.(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 /뉴스1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2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선선하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밤부터 다시 흐려질 것으로 예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1도, 울진 13도, 안동 14도, 대구·김천 15도, 포항 16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2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포항 19도, 울진 20도, 대구·안동 23도, 김천 24도로 전날보다 1~3도가량 높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1~3.5m로 전망된다.

leajc@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