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화물차 추돌…2명 사상

21일 오전 2시 45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정차해 있던 다른 화물차를 들이받아 크게 부서졌다.(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21/뉴스1
21일 오전 2시 45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정차해 있던 다른 화물차를 들이받아 크게 부서졌다.(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21/뉴스1

(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1일 오전 2시 45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33.6㎞ 지점에서 5톤 윙바디 화물차가 고장으로 정차해 있던 8.5톤 윙바디 화물차를 추돌했다.

사고로 5톤 차량 운전자인 40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8.5톤 운전자인 40대 B 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