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은척 110.5㎜·봉화 석포 107.5㎜…밤까지 비 이어져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1일 오전까지 대구와 경북에 30~110㎜ 안팎의 비가 내렸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린 비로 이날 오전 5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상주 은척 110.5㎜, 봉화 석포 107.5㎜, 예천 지보 97㎜, 영주 95.1㎜, 대구 북구 93㎜, 영덕 90.5㎜, 봉화읍 90㎜, 영천 신녕 88.5㎜ 등으로 집계됐다.
주요 지점 최대 60분 강수량은 상주 공성 17㎜, 예천 지보 16㎜, 영주 이산 15.5㎜, 봉화읍 15㎜, 봉화 석포 12㎜, 영덕 11.7㎜, 안동 길안 11.5㎜, 청송 현서 11㎜ 등을 기록했다.
대구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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