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영덕서 차량 화재 잇따라…1명 중상
- 신성훈 기자

(경주·영덕=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8일 오후 9시 8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의 산업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1대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6대와 인력 15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날 오후 2시 10분쯤에는 영덕군 영덕읍 화개리 주택가에 세워졌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불로 70대 운전자가 진화에 나섰다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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