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예천 아파트·단독주택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12일 오후 2시 1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3/뉴스1
12일 오후 2시 1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3/뉴스1

(대구ㆍ경북=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2일 오후 2시 1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촛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로 5층 발화 세대 일부가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했다.

같은 날 오전 10시 27분쯤 예천군 예천읍 서본리의 단독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불로 주택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