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행안부 특교세 60억 확보…경북 북부권 현안 추진"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교세는 의성·청송·영덕·울진에 각각 15억 원씩 배정돼 총 16개 사업에 투입된다.
주요 사업은 농기계임대사업소 증설, 지방상수도 설치, 재해예방 하천정비,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등이다.
영덕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와 병곡항 준설, 울진 평생학습관 시설정비와 옛 평해교 철거사업도 포함됐다.
임 의원은 “정주 여건 개선과 재난 예방 중심으로 주민 숙원사업 예산을 확보했다”며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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