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신한울 3·4호기 시민 참관단 30명 모집…안전실태 점검
- 최창호 기자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한울원전은 12일 신한울 3·4호기 안전 시민참관단을 모집한다.
시민참관단은 6~9월 원력 관련 온라인 교육과 건설 안전 시공 체험, 원자력 핵심 설비 탐방 등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정책 제언을 하게 된다.
2017년 탈원전 정책으로 사업이 백지화됐다 2023년 6월 공사가 재개된 신한울 3·4호기(1400㎿급)는 11조 7000억 원이 투입돼 2033년 준공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경북에 거주하는 주민은 한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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