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스마트방산 실무자 과정' 신설…여성 전문인력 20명 양성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12일 방위산업 실무교육과 취업 연계를 결합해 현장 투입이 가능한 여성기술 인력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해 방산·전자 제조 분야 여성 인력을 양성하는 '스마트 방산 실무자 과정'을 신설하고, 8월 14일까지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전자부품 조립, PCB 솔더링, 케이블·하네스 제작 등으로, IPC 표준 인증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수료 후 취업 상담과 기업 매칭·사후관리까지 지원하며, 수강료는 없다.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직업 상담, 직업 교육 훈련, 인턴십 지원, 취업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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