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서 화물차 하천 추락·칠곡서 경차 전봇대 충돌…2명 사상
- 신성훈 기자

(칠곡·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0일 오후 3시 44분쯤 경북 영주시 문수면 월호리에서 농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가 소하천으로 떨어져 넘어졌다.
사고로 7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날 오전 10시 27분쯤에는 칠곡군 동명면 금암리 도로에서 주행하던 경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호흡과 의식이 돌아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로 차에 불이 났지만, 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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