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광 포스텍 교수, 국내 첫 세계약물전달학회 펠로우 선정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융합대학원 교수가 국내 연구자 최초로 약물 전달 분야의 세계적 학술단체인 Controlled Release Society(CRS)에 펠로우(Fellow)로 선정됐다.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1/뉴스1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융합대학원 교수가 국내 연구자 최초로 약물 전달 분야의 세계적 학술단체인 Controlled Release Society(CRS)에 펠로우(Fellow)로 선정됐다.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1/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텍은 11일 한세광 신소재공학과 융합대학원 교수가 국내 연구자 최초로 약물 전달 분야의 세계적 학술단체인 Controlled Release Society(CRS)에 펠로우(Fellow)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RS는 매년 세계에서 10~15명의 연구자를 펠로우로 선출한다.

한 교수는 다기능성 생체 재료 기반의 약물 전달과 나노 의약·광의약 분야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한 교수는 "약물 전달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실용화 연구에 기여하고, 국내 바이오 의약과 약물 전달 연구의 위상 강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