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주서 주행 중 차량 화재 잇따라…화물차·승용차 전소
- 신성훈 기자

(영천·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0일 오전 1시 5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연정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면 67.7㎞ 지점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로 화물차 1대가 전소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7대와 인력 22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에 불을 껐다.
전날 낮 12시 40분쯤에는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7번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의 엔진룸에서 불이 나 차가 전소됐다.
장비 9대와 인력 27명이 투입돼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