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책임”…경북형 통합돌봄 공약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경북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복지·돌봄·보훈·의료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홀몸·저소득 어르신 등을 위한 ‘경북형 어르신 건강밥상’과 병원 동행, 고독사 예방, 방문건강관리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노인일자리와 사회참여 프로그램 확대, 경로당·복지관 생활복지 거점화 등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공약도 내놨다.
아동·청소년을 위해 ‘K보듬 6000’을 22개 시·군 돌봄 거점으로 확대하고 야간·주말·긴급돌봄과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이철우 후보는 “따뜻한 밥 한 끼와 돌봄, 의료 안전망을 곳곳에 세워 어르신과 아이, 장애인, 국가유공자가 존중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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