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원로 기업인 초청 간담회…"지역 경제 나침반 역할"

7일 대구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원로 기업인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원로기업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구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대구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원로 기업인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원로기업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구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는 7일 원로 기업인들을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노희찬 삼일방직㈜ 회장, 이인중 HS화성㈜ 명예회장, 김을영 ㈜서한 회장, 김해수 대한염직㈜ 회장, 최영수 크레텍 회장, 노정자 동신상사 회장 등 19명과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이 참석했다.

대구상의는 높은 식견과 경륜을 가진 원로 기업인들의 경험과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고견을 듣기 위해 2019년부터 간담회를 열고 있다.

박 회장은 "지역 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진 원로 선배 기업인들의 경험과 지혜는 지역 경제에 큰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