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경부고속도로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 추돌…3시간 정체

7일 오전 6시 58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칠곡물류IC 인근에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도로로 넘어가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 9㎞구간이 3시간동안 정체됐다.(고속도로 CCTV)2026.5.7/뉴스1
7일 오전 6시 58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칠곡물류IC 인근에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도로로 넘어가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 9㎞구간이 3시간동안 정체됐다.(고속도로 CCTV)2026.5.7/뉴스1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7일 오전 6시 58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칠곡물류IC 인근에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도로로 넘어갔다.

이 사고로 달리던 일부 차량에 파편이 튀는 등 피해가 발생했으며,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수습으로 도로 양방향 일부가 통제돼 9㎞ 구간에서 3시간 이상 정체를 빚었다.

경찰 관계자는 트레일러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