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서 2년 연속 '우수'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7일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2년 연속 최고에 해당하는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는 2020년부터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역량을 평가,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73곳이던 심사 대상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04곳으로 확대됐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최고 경영자의 안전 경영 리더십, 안전 경영 체계 고도화, 사고 예방과 감소 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심사에서 원자력환경공단이 속한 준정부기관 55곳 중 6곳이 2등급을 받았으며, 1등급 기관은 나오지 않았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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