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포항·칠곡서 차량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안동·포항·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6일 오후 2시 8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렌트카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2분 만에 진화했다.
이날 낮 12시 1분쯤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중앙고속도로 대구 방향 186㎞ 지점에서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불로 차량이 반쯤 탔으며 소방 당국에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같은 날 오전 7시 4분쯤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5번 국도를 주행하던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진화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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