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 후보 "대형 사업 마무리·도약 위해 연속성 필요"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국민의힘 조현일 경북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6일 "경산의 지도를 바꿀 대형 사업을 중단 없이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실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임당 유니콘파크 조성 등 대형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선 시정의 연속성이 필요하다"며 "뿌려놓은 씨앗이 거대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힘 있는 시장이 한 번 더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시정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라며 경산5산업단지 로봇클러스터 조성, 경산형 공공키즈카페 건립, 365일 24시간 돌봄 중단 ZERO,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장애인 생애주기별 안심케어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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