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봄나들이 어때"…구미 동락공원에 이색자전거·카페 개장

구미시 동락공원에서 시민들이 캐릭터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시 동락공원에서 시민들이 캐릭터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6일 동락공원에 이색 자전거를 도입하고 휴게공간 '카페 동락'을 개장했다.

가족용 캐릭터 자전거, 삼륜 자전거, 페달 카트 등 3종, 15대를 연중무휴로 대여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여 시간은 평일 2시간, 주말과 공휴일은 1시간이다.

같은 건물에 위치한 카페 동락은 283㎡ 규모로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 오전 9시~오후 8시 문을 연다.

구미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문화 확대를 위해 이색 자전거를 도입하고 카페를 열었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