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보훈지청, 5월 현충시설에 '의성군 호국충훈비' 선정
- 최창호 기자

(의성=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일 '5월 현충시설'로 의성군에 있는 '호국충훈비'를 선정했다.
2004년 건립된 호국충혼비는 6·25전쟁과 월남전, 제2연평해전에 참전한 의성 출신 전사자와 참전유공자 등 3328명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곳이다.
국가보훈부는 2005년 5월 국가수호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달 지역에 있는 현충시설을 지정해 오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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