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비닐 제조공장서 불…전기적 요인 추정
- 신성훈 기자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4일 오후 4시 51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한 비닐 제조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이 신고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은 이미 공장 관계자가 자체 진화를 완료했고, 당국은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불로 비닐 제조 기계 1대와 대형 비닐 인쇄기 1대가 일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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