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반값 수돗물 계속…물복지 상시화"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권기창 경북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5일 "‘반값 수돗물’ 정책을 지속하고 상수도 공급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8기에서 시행된 가정용 상수도 요금 50% 감면 제도를 연장하고, 조례를 개정해 항구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것이다.
조례가 개정되면 급수전 3만개, 8만 5000여 가구가 사용량 20㎡까지 요금 50%를 지속적으로 감면받는다.
그는 "용상3취정수장을 신설, 취수·정수 시설을 확대해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단, 경북도청 신도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등 북부권 수요 증가에 대응하겠다"고 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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