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영천서 달리던 차에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칠곡·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4일 낮 12시 11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망정리 망정1교차로에서 주행하던 외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로 차량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전날 오후 6시 10분쯤에는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포항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엔진룸에서 난 불이 차량 전체로 번져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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