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공공심야약국 7곳 현장 점검

경북 포항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운영 중인 공공야간 심야약국 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포항시 보건당국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6.5.4/뉴스1
경북 포항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운영 중인 공공야간 심야약국 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포항시 보건당국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6.5.4/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운영 중인 공공 심야약국 7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4일 포항시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운영 시간 준수 여부, 복약 지도와 의약품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공공심야약국은 늦은 밤이나 주말에도 약을 구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현재 남구 3곳과 북구 4곳 등 총 7곳이 운영 중이다.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 또는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심야약국은 휴일 지킴이 약국, 포항남·북구 보건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