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섬유공장서 화재 20여분만에 진화…기계 조작 부주의 추정

3일 오후 4시 19분쯤 불이 난 경북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소방 대원이 진화가 끝난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4/뉴스1
3일 오후 4시 19분쯤 불이 난 경북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소방 대원이 진화가 끝난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4/뉴스1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3일 오후 4시 19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의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기계 조작 부주의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났다.

불로 섬유 제조기계 2대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4시 41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