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섬유공장서 화재 20여분만에 진화…기계 조작 부주의 추정
- 신성훈 기자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3일 오후 4시 19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의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기계 조작 부주의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났다.
불로 섬유 제조기계 2대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4시 41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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