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주서 어린이날 행사 풍성…포항해경 대형 함정 공개
- 최창호 기자

(포항·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어린이날 경북 포항시와 경주시에서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열린다.
28일 포항시에 따르면 오는 5일 포항시민운동장 만인당공원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행사장에는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 K-1 A2 전차, 대전차유도미사일 '현궁', 112 순찰차, 소방차와 장비가 전시되고 119 소방 안전 체험버스에서 화재 탈출 체험을 할 수 있다. 대형 에어바운스와 놀이시설도 설치된다.
오는 4일 오전 10시~오후 4시 포항해경이 함정 부두에서 1500톤급 대형 함정을 공개한다.
경주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오후 3시 시민운동장 앞 축구공원에서 어린이 태권도 시범 공연과 먹거리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