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마비정벽화마을 주택 화재…50여분 만에 진화

 ⓒ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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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8일 오전 4시48분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에 있는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50여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가 난 본리리는 농촌 풍경을 담은 벽화로 유명한 곳으로 마비정벽화마을로 불린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