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고속도로서 25톤 화물차, 고장 트레일러 추돌…운전자 심정지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사고
- 신성훈 기자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27일 오후 7시 22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방향 13.7㎞지점에서 고장으로 정차 중인 8톤 트레일러를 뒤따르던 25톤 윙바디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가 약 1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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