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야산 불 3시간 만에 진화…산림 1.2㏊ 피해(종합)

27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한 대나무밭에서 시작된 불이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7/뉴스1
27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한 대나무밭에서 시작된 불이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7/뉴스1

(고령=뉴스1) 신성훈 기자 = 27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한 대나무밭에서 난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었다.

산불로 산림 1.2㏊가량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20대와 장비, 인력을 투입해 오후 6시쯤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