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야산 불 3시간 만에 진화…산림 1.2㏊ 피해(종합)
- 신성훈 기자

(고령=뉴스1) 신성훈 기자 = 27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한 대나무밭에서 난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었다.
산불로 산림 1.2㏊가량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20대와 장비, 인력을 투입해 오후 6시쯤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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