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성산면 고탄리 야산에 불…"팔산재 도로 우회" 당부

산불 자료사진/ ⓒ 뉴스1
산불 자료사진/ ⓒ 뉴스1

(고령=뉴스1) 정우용 기자 = 27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고탄리의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4시 45분 현재 70%가량 불길이 잡힌 상태다.

고령군은 성산~운수 팔산재 도로를 우회하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산림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