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방산업체에 불…공장·창고 태우고 5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22일 오전 8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신당리의 방산업체 공장 흡연실에서 불이 나 공장으로 옮겨붙었다.
불로 공장 건물 1동과 창고 2동 일부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9시 28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흡연실의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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