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자 개혁신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ESG 경영 시장 되겠다"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조순자 개혁신당 경북 구미시장 예비후보(60)는 22일 "관리하는 시장이 아니라 구미의 미래 가치를 키우는 ESG 경영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구미 박정희 생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의 영광은 소중히 계승하되 낡은 관행은 과감히 바꿔 시민들의 삶에 기분 좋은 바람을 불어넣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RE 100 에너지 고속도로를 깔아 기업이 저렴하고 깨끗한 전기를 마음껏 쓰게 하고, 명품 수변도시 조성, 청년 기준 49세 제정, 예산 집행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투명한 시정 등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구미여중, 구미여상을 졸업하고 계명대 대학원을 나온 조 예비후보는 구미지역 중등 미술기간제 교사와 구미시립도서관 인문학 강좌 강사를 지내다 21대 대통령선거 때 개혁신당 경북도당 대책위원회 조직특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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