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도심 경관 해치는 공중케이블 5월부터 대대적 정비

경북 경주시청사.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2/뉴스1
경북 경주시청사.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2/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2일 도심 경관을 해치는 전선과 공중케이블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이날 한전 경주지사, 통신사업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시외버스터미널, 금리단길, 중앙시장, 성동시장 등 5개 구역에서 진행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