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비슬산 참꽃로드에 야간 경관 새 단장

대구 달성군 비슬산 유스호스텔 입구에 있는 '용의 알' 조명 경관.(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달성군 비슬산 유스호스텔 입구에 있는 '용의 알' 조명 경관.(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1일 비슬산 관광지인 유가읍 용리 일대에 야간 경관을 새로 단장하는 '비슬산 참꽃로드 경관디자인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비슬산 자연휴양림과 유스호스텔 진입로는 유동 인구가 많지만 야간 경관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달성군은 비슬산 유스호스텔 건립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수십 개의 둥근 돌에 조명을 설치해 야간 경관 요소로 활용했다.

이 돌은 '용의 알'로, 돌이 나온 골짜기는 '용의 알집'으로 불린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