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골프장서 수거한 투명 페트병 굿즈로 만든다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문화관광공사는 21일 업사이클링 전문회사인 수퍼빈㈜, ㈜우시산와 자원순환 및 업사이클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경주 보문골프클럽에서 수거한 투명 페트병을 골프채 헤드커버 등 골프장 맞춤형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플라스틱 제품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골프장 내 인공지능(AI) 기반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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