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전신주에 특수코팅 입혀 불법광고 차단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구는 무분별한 광고물 부착을 차단하기 위해 도로변 시설물에 특수 코팅을 입히는 정비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침산2동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북침산네거리~침산네거리 구간의 신호등과 전신주 등 50여 개소가 대상이다.
특수 코팅이 적용된 시설물에는 전단지나 스티커 등이 잘 부착되지 않거나 쉽게 떨어지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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