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 석보면·문경 동로면서 산불 잇따라…헬기 투입해 진화중
오전에는 영영 수비면서 산불…1시간만에 진화
- 정우용 기자
(문경·영양=뉴스1) 정우용 기자 = 9일 오후 3시 48분쯤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보다 앞서 오후 3시 28분에는 문경시 동로면 수평리 야산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와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문경 산불은 오후 4시 1분 현재 초기 진화를 완료하고 60% 진화율을 보인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35분에는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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