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북도당, 구미·경산·김천·울릉 기초단체장 단수 추천

포항·안동·영주·문경·고령·예천은 조만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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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김장호 구미시장과 조현일 경산시장, 배낙호 김천시장, 김병수 울릉군수가 6·3지방선거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단수 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10차 회의를 열고 김장호·조현일·배박호·김병수 예비후보를 각각 구미시장과 경산시장, 김천시장, 울릉군수 후보 단수 추천을 의결했다.

경주시장은 박병훈·여준기·이창화·정병두·주낙영 예비후보가 경선을 벌이고, 영천시장은 김병삼·김섭 예비후보가, 상주시장은 강영석·안재민 예비후보가, 영양군수는 권영택·오도창 예비후보가, 청도군수는 김하수·이선희 예비후보가 경선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의성군수는 이영훈·이충원·장근호·최유철 예비후보가, 청송군수는 우병윤·윤경희·윤종도 예비후보가, 영덕군수는 김광열·이희진·조주홍 예비후보가, 울진군수는 손병복·전찬걸 예비후보가, 성주군수는 이병환·이상길·정영길·최성곤 예비후보가, 칠곡군수는 김재욱·한승환 예비후보가 각각 경선한다.

포항·안동·영주·문경시장과 고령·예천군수에 대한 공천 결과는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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