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경북세일페스타·K-통합 마케팅으로 중소기업 판로 지원

경북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사진은 경북도청 전경 /뉴스1
경북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사진은 경북도청 전경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2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북세일페스타’와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경북세일페스타는 온라인 기획전, 유통사 입점데이, 홈쇼핑 등에 판매 확대를 지원한다.

15개 시·군이 참여하는 K-통합 마케팅은 상품 개발, 맞춤형 마케팅, 오프라인 판촉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온라인 기획전에는 7개 유통채널이 참여, 기업 50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전년도 매출이 120억 원 미만인 경북지역 기업이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