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점토 예술로 마음치유' 사업 추진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 전경. (계명문화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 전경. (계명문화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계명문화대는 1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마음치유, 봄처럼' 운영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도인지장애자와 치매 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역 기관과 협력해 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예술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학 측은 점토 예술치유 프로그램인 '예술로 잇는 오늘, 흙으로 빚는 삶의 이야기'를 오는 5~9월 운영할 계획이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