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김천서 승용차·승합차 단독 사고로 심정지 2명 병원 이송
- 신성훈 기자

(고령·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7일 오후 5시 54분쯤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33번 국도에서 레이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11시 15분쯤에는 김천시 감문면 국도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수로에 빠지면서 전도돼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두 사고가 운전자 부주의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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