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구미 횟집 수조 냉각기서 불…3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0시 52분쯤 경북 구미시 남통동의 식당 수조 냉각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로 지하 1층 식당 건물 일부와 수조, 냉각기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대원 47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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